깡통전세 및 전세사기 위험도 분석기

등기부등본의 선순위 대출금과 전세금을 합산하여 실질적인 보증금 미반환 위험을 분석해 드립니다.

만원
만원
만원
⚖️

주택 유형, 매매가, 전세가, 선순위 대출을
입력하여 안전도를 진단해보세요.

📌 실질 부채비율(LTV)이 왜 중요한가요?

전세 계약을 할 때 단순히 매매가와 전세가만 비교하면 위험합니다. 집주인이 이미 은행에서 대출을 받았다면, 집이 잘못되었을 때 은행이 내 전세금보다 먼저 돈을 챙겨가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전세보증금 + 집주인 은행 대출금) ÷ 매매가를 계산한 '실질 부채비율'이 70%를 넘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 주택 유형별 경매 낙찰가율의 진실

집주인이 빚을 갚지 못해 집이 경매로 넘어가면, 집값은 시세대로 팔리지 않습니다. 통계적으로 아파트는 시세의 약 80%, 오피스텔은 70%, 빌라나 다세대는 60% 선에서 낙찰됩니다. 이 계산기에서는 이 낙찰가율을 적용하여 최악의 상황에서 내 보증금을 얼마 잃게 되는지(스트레스 테스트)를 시뮬레이션 해줍니다.

🛡️ HUG 전세보증금반환보증 가입 기준

현재 HUG(주택도시보증공사)의 규정상, 선순위채권과 전세보증금의 합이 주택 가격의 90% 이내여야 보증보험 가입이 가능합니다. 이 계산기에서는 매매가를 기준으로 90% 이내인지 직관적으로 판별하여 가입 가능성을 1차적으로 안내해 드립니다. (※ 실제 가입 심사 시에는 매매가가 아닌 공시가격의 140%가 기준이 되므로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깡통전세 위험도 분석기란?

전세사기, 깡통전세의 위험성이 연일 보도되는 요즘, 내 소중한 전세 보증금을 안전하게 지킬 수 있는지 확인하는 것은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깡통전세 위험도 분석기는 계약하고자 하는 주택의 매매가와 전세가, 그리고 집주인의 대출금(근저당권)을 입력하면 실질 부채비율(LTV)과 전세가율을 자동으로 계산해 주는 스마트 진단 도구입니다.

단순한 비율 계산을 넘어, 해당 주택이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전세보증금 반환보증보험 가입 기준을 충족하는지, 만약 최악의 상황에서 집이 경매로 넘어갔을 때 내 보증금을 안전하게 전액 돌려받을 수 있는지(경매 스트레스 테스트)를 직관적인 위험도(안전, 주의, 위험)로 알려줍니다. 복잡한 수식이나 부동산 지식이 없어도 누구나 1분 만에 전세 계약 전 안전성을 스스로 진단할 수 있어 시간과 노력을 크게 절약할 수 있습니다.

깡통전세 위험도 분석기 사용 방법

본 도구의 기능은 매우 직관적이지만, 더욱 정확한 진단 결과를 얻기 위해 아래의 순서대로 정보를 확인하고 입력해 보세요.

1단계: 주택 유형 및 매매가(시세) 입력

계약하고자 하는 주택의 종류(아파트, 오피스텔, 빌라)를 선택하고 정확한 시세를 입력합니다. 아파트의 경우 'KB부동산 시세'를, 빌라나 다세대의 경우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또는 '공시가격의 140%'를 기준으로 삼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2단계: 전세 보증금 입력

임대인(집주인)과 계약하기로 합의한 나의 전세 보증금을 만 원 단위로 입력합니다.

3단계: 선순위 융자금(근저당권) 입력

해당 주택에 이미 설정된 집주인의 대출금이 있다면 해당 금액을 꽉 채워(채권최고액 기준) 입력합니다. 이는 계약 전 공인중개사를 통해 발급받거나 인터넷 등기소에서 직접 열람한 등기부등본(을구)을 통해 명확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대출이 없다면 0을 입력하세요.

4단계: 진단 결과 및 스트레스 테스트 확인

모든 정보를 입력하면 하단 결과 창에 실질 LTV, HUG 보증보험 가입 가능성, 그리고 경매 진행 시 예상되는 내 보증금 손실액이 즉시 표시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실질 LTV(부채비율)란 무엇이며, 몇 %가 안전한가요?

A.실질 LTV는 주택의 시세(매매가) 대비 전세보증금과 집주인의 선순위 대출금(근저당)을 합산한 비율을 뜻합니다. 통상적으로 아파트는 70% 이하, 빌라나 오피스텔은 60% 이하일 때 경매로 넘어가도 보증금을 방어할 수 있어 상대적으로 안전하다고 평가합니다. 만약 80%를 초과한다면 경매 진행 시 낙찰가가 부채보다 낮아져 보증금의 상당 부분을 잃을 위험이 매우 큽니다.

Q.입력한 내 전세금과 부동산 정보는 서버에 저장되나요?

A.아닙니다. 본 깡통전세 위험도 분석기는 사용자의 스마트폰이나 PC 브라우저 내에서만 실시간으로 수학적 계산을 수행합니다. 따라서 입력하신 소중한 개인 자산 정보나 검색 기록은 그 어떤 외부 서버나 데이터베이스로도 전송되거나 저장되지 않습니다. 안심하고 무제한으로 마음껏 테스트해 보셔도 됩니다.

Q.결과가 '안전'으로 나오면 무조건 안심하고 계약해도 되나요?

A.아닙니다. 본 진단 도구의 결과는 입력하신 금액과 통계적인 경매 낙찰가율에 기반한 1차적인 재무적 안전 지표일 뿐입니다. 완벽한 방어를 위해서는 실제 계약 시 임대인의 세금 체납 여부 확인(국세/지방세 완납증명서 요구), 전입신고 및 확정일자 부여, 신탁 부동산 여부, 그리고 당일 대출을 막는 특약 설정 등 서류상의 권리관계를 반드시 공인중개사와 함께 꼼꼼히 교차 검증하셔야 합니다.